후기 상세
등록일 : 2026-07-05 15:34:08
사:계 옥샘
15kg 이하 · 반려묘 불가 ·
전북 남원시
객실 타입
거실,침실,욕실,가든,주방
숙소보다 운영 방식이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. 체크아웃 후 숙박객 사례를 SNS에 게시하는 것을 보고 고객으로서 상당한 불쾌감을 느꼈습니다. 휴식을 위해 방문한 고객이 퇴실 후 SNS 콘텐츠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불편했습니다. 저는 이런 운영 방식을 신뢰하기 어렵고,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.